발이란?

1. 내 몸의 축소판 "발" 

 -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발의 건강은 곧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된다.

2. 내 몸의 두번째 심장 "발" 

 -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혈액은 중력의 법칙에 의해 발쪽으로 대부분 몰림 

 - 발쪽으로 몰린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올려주는 작용하는 곳이 "발" 

 - 발은 걸을 때 발바닥에서 생기는 펌프 작용으로 12톤의 압력을 만들어 내고 발에서 하지정랙을 통해 심장으로 혈액 순환을 시키는 '제 2의 심장' 역할 


※ 따라서 걷지 않으면 발바닥의 펌프작용은 그 기능을 할 수 없으며, 발이 건강하지 못하면 하지 혈액순환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음

3. 발의 일반적인 기능

 -인체의 가장 하부 구조인 발은 하루에 약 700여톤 부담을 받음(성인 몸무게 70kg,10,000보)

 -사람은 일생동안 약 25만km 걸음(서울 부산 왕복 약 270회, 지구 약 4.5 바퀴)

 -발의 기능은 크게 3가지 기능을 하고 있으며, 아치의 역할이 매우 중요 ' 자신의 몸무게를 지탱 ' 걷고 뛰는 운동성을 갖고 있으면서 몸의 지렛대 역할 ' 걸을 때 바닥으로부터 오는 충격을 발의 아치에 의해 완충하는 작용

4. 발구조

- 발에는 14개의 발가락뼈, 5개의 발허리뼈(중족골),3개의 설상골, 주상골, 입방골, 거골 및 뒤꿈치뼈(종골) 등 모두 26개의 뼈로 구성

- 발을 길이 방향으로 크게 세부분으로 나눠 전족부, 중족부, 후족부라 함

5. 아치(Arch)란? 

{ 내측아치 } 

 - ①->③

 - 체중의 지지 및 운동시 중요 

 -  단,내측 아치는 인대와 근육의 작용이 있을때만 그 곡선을 유지 


{ 외측아치 }

 - ②->③ 

 - 낮고(2~5mm) 연부조직(soft-tissue)에 의해 땅에 접함

 - 하퇴삼두군(triceps surae muscles)의 추진력을 전달하기 좋도록 견고


{ 횡아치 } 

 - ①->② 

 - 평지보행은 발뒤꿈치(heel strike) ->발바닥(foot flat) -> 앞꿈치(push off)순으로 발을 닿음 

 - 횡아치의 크기는 압력에 의해 감소하면서 완충작용

걷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며 자주하는 운동이자 습관입니다. 걷기는 심장기능 개선과 심폐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안전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걷기의 효과가 입소문으로 펴지면서 현재 약 1,200만명이 걷기 운동을 하고 있으며,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걷는 열풍이 일어나면서 기능성 신발을 신거나 일정한 공간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 또한 늘어나고 있다. 기능성 신발은 2000년초 근골격에 문제가 있는 사람위주로 하여 성장하였습니다. 현재는 걷는 사람 중 맨발걷기의 효과를 체험하고 특정한 장소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을 종종 접할 수 있습니다. 


맨발걷기는 발 지압, 혈액순환 활성화, 발 신경의 활성화는 물론 가장 건강한 보행입니다. 신발을 신게 되면서 사람의 발 골격구조 퇴화로 걷기 능력의 저하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보행하는 거리환경의 위험성으로 인하여 항상 맨발로 걷을 수 없는 상황이므로 자기 발에 꼭 맞는 맞춤형 깔창은 더욱 더 그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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